2024 동아시아 해양회의 및 샤먼 국제해양위크 개막
게시일:2024-11-29  출처:baijiahao.baid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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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6일, 2024동아시아 해양회의 및 샤먼 국제해양위크가 푸젠성(복건성, 福建省) 샤먼(하문, 厦门)에서 개막되었다.
 
  동아시아 해양회의는 동아시아 해양환경관리 협력기구 (PEMSEA)에서 발기한 중요한 지역 차원의 해양회의이다. 동 대회의 주제는 “Blue Synergy for a Shared Future: One Sustainable and Resilient Ocean” 이며, PEMSEA가 주최하고, 중국자연자원부, 샤먼시정부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샤먼 국제해양위크와 병행 개최되었다. 동 회의에서 자연자원부는 <국가 생태보호복원 공보2024>를 발표하였고, PEMSEA는 샤먼시에 “해양생태 보호와 복원 최우수 실천 성과상>을 수여하였다.
 
  전국정치협상위원회 부주석 선위에위에(심월월, 沈跃跃)는 중국과 PEMSEA 회원국은 산과 바다로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당사자는 <동아시아해양의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의 이행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대화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해양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이념과 실천에 대해 상호 학습하고, 상호 우호적이며 공동의 발전과 번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중국은 각국과 협력하여 동아시아 해양생태환경 보호와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추진하고, 각국 국민의 해양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선위에위에는 중국을 대표하여 세 가지 내용을 제안하였다. 첫째, 바다를 인류 운명공동체 건설의 중요한 운반체로 삼아 평화로운 바다의 공동 구축 견지.. 둘째, 바다를 고품질 발전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삼아 공동으로 번창하는 바다 건설 견지. 셋째, 해양을 생태문명 건설의 실천 플랫폼으로 삼아 공동으로 아름다운 바다 구축 견지 등을 제안하엿다.
 

[Key words : 2024 동아시아 해양회의, 샤먼 국제해양위크, PEMSEA]